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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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스를 뿌리지 않고 다시의 맛을 즐기는 다코야키가 있다. Aizuya Honten의 대표 메뉴는 일본식 다시가 배어든 반죽과 문어의 감칠맛을 내세운 음식이다. 후기에서도 반죽 자체에 간이 있어 그대로 먹을 수 있다고 소개한다. 한입 크기의 작은 다코야키는 12개부터 고를 수 있어, 먼저 아무것도 더하지 않고 맛보는 방법이 잘 어울린다. 다른 방문자는 테이블에 놓인 식초 간장을 추천했으며, 소스와 고춧가루도 준비되어 있었다고 전했다.
다코야키와 함께 골라볼 만한 메뉴는 소 힘줄 고기와 파를 넣은 원조 라디오야키다. 원조 다코야키와 원조 라디오야키를 각각 6개씩 담은 두 가지 모둠도 있어, 맛의 차이를 한 번에 즐기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. 실제로 모둠을 주문한 방문자는 다코야키의 크기는 작지만 문어가 크게 느껴졌다고 적었다.
좀 더 폭신한 반죽을 원한다면 달걀을 듬뿍 넣은 다마고야키나 라지타마야키를 고를 수 있다. 파 다마고야키는 파와 달걀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다.
맥주와 곁들일 메뉴로는 식초 문어도 있다. 카운터석이 중심이며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해, 혼자 매장에서 즐길 때도 포장해 갈 때도 이용할 수 있다.







